Activities
주요 활동
JTBC 〈풍류대장〉 출연, 성북문화재단 대표 뮤지션 선정, 한국문화축제 청년예술가 공연, 서울시 청춘마이크 그린스테이지 전국 투어 등 방송과 무대를 넘나드는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공연 및 페스티벌
용마폭포 문화예술축제, 문래 어쿠스틱 뮤직 페스티벌, 경주 남산 상설공연, 거제 옥포대첩 축제 오프닝, 국립중앙박물관 극장 용 등 전국 각지의 축제와 공연장에서 다양한 무대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기획 · 창작 · 협업
태안 청년마을 '오락발전소' 운영과 월드뮤직 페스티벌 '쿵' 기획, 김지혜 앙상블 협업, 여주 한글시장 〈국악을 품은 재즈〉 등 문화 공간 운영부터 크로스오버 공연까지 다양한 창작 활동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교육 · 공공 · 지역 공연
학교로 찾아가는 음악회, 도서관 음악회, 시민청 및 문화재단 주관 공연 등 초·중·고 학생부터 지역 주민까지 전통 음악의 가치를 나누는 교육·공공 무대에 참여하고 있습니다.
Team
팀
DIEBO (디에보)
"다르고 아름다운(differents et beaux)"이라는 뜻의 프랑스어 합성어에서 이름을 딴 월드 뮤직 그룹. 재즈, 일렉트로닉, 국악, 아프리카 전통음악 등 다름 속에서 어우러지는 아름다운 조화를 연주합니다. 드럼, 피아노, 베이스, 보컬, 대금, 그리고 서아프리카 부르키나파소 출신 연주자의 고니·발라폰·젬베로 구성됩니다.
#13 (샵일삼)
2023년 결성된 4인조 크로스오버 밴드. 전통 국악과 현대 대중음악을 융합하며, 대중성과 예술성의 경계를 넘나드는 음악을 추구합니다. 음악적으로 존재하지 않는 텐션(#13)에서 착안한 이름으로, 존재하지 않았던 새로운 감각의 음악을 창조하겠다는 철학을 담고 있습니다.
시나위로
대금 연주자 '대그머위로'와 자유로운 음악여행자 '시나'가 전통 음악의 뿌리 위에 다채로운 상상을 풀어나가는 창작 듀오. 월드뮤직그룹 디에보에서 시작된 만남이 시나위로로 이어졌으며, 국악과 재즈, 팝, 일렉트로닉을 넘나드는 위로와 소통의 음악 여정을 이어가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