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rtist
박송이
대금 연주자 박송이는 전통 국악의 깊이를 바탕으로 현대적 감성과 메시지를 담은 음악을 선보이고 있습니다.
한국예술종합학교에서 대금을 전공하고, 다양한 무대와 프로젝트를 통해 대금의 새로운 가능성을 탐구해왔습니다.
자연, 환경, 공존이라는 주제에 깊은 관심을 가지고 음악을 통해 이 시대에 필요한 이야기를 전하고자 합니다.
Education
- 2015 - 2018
동국대학교 문화예술대학원 실용음악학과 졸업
논문: 대금을 이용한 즉흥연주기법 연구
- 2007 - 2011
한국예술종합학교 대금전공, 예술경영 부전공 졸업
- 2003 - 2007
국립국악고등학교 대금전공 졸업
- 2000 - 2003
국립국악중학교 대금전공 졸업
대금 (Daegeum)
한국 전통 관악기 중 가장 깊고 풍부한 음색을 지닌 악기. 맑고 청아한 소리부터 깊고 애절한 선율까지 표현합니다.
우리 (We)
함께하는 음악, 공동체의 가치. 혼자가 아닌 '우리'가 만들어가는 소리의 여정을 담았습니다.
위로 (Wero)
음악이 전하는 치유와 안식. 대금의 소리로 마음에 위로를 전합니다.
Philosophy
음악적 방향성
전통의 깊이, 현대의 감성
정악과 산조로 대표되는 전통 대금 음악의 깊이를 토대로, 현대인의 감성에 닿을 수 있는 새로운 음악 언어를 만들어갑니다. 과거와 현재를 잇는 다리가 되고자 합니다.
자연과 공존의 메시지
기후위기 시대, 자연과 인간의 공존이라는 화두를 음악에 담습니다. 대금의 소리는 본래 자연에서 왔기에, 자연을 향한 이야기를 가장 잘 전할 수 있다고 믿습니다.
치유와 위로의 음악
빠르게 흘러가는 일상 속에서 잠시 멈추고 쉬어갈 수 있는 음악, 마음의 위안이 되는 소리를 추구합니다. 대그머 위로의 이름처럼, 듣는 이에게 진정한 위로가 되기를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