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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그머 위로,
박송이
대그머 위로는 '대금'과 '우리(WE)', 그리고 '위로'가 만나 탄생한 이름입니다.
대금 연주자 박송이는 ‘대그머 위로’라는 활동명으로 대금, 태평소, 보컬을 넘나드는 멀티플레이어 아티스트입니다. JTBC 〈풍류대장〉 출연을 비롯해 전통 국악의 깊이를 바탕으로 재즈, 월드뮤직, K-pop 등 다양한 장르와 협업해 왔습니다.
특히 자연, 기후, 공존이라는 현대적 메시지를 음악에 담아 국악의 새로운 감각과 가능성을 확장하며, 대중과 호흡하는 음악 세계를 만들어가고 있습니다.
아티스트 더 알아보기Music
양류청청
자연과 기후, 공존의 메시지를 담은 EP 앨범
Track 01
양류청청 (Inmost Green of Willow)
Track 02
초록이 짙은 (The Forest Green)
Track 03
장미가 피어날 때 (When Roses Bloom)
"대금의 소리는 바람이 대나무 숲을 지나는 소리,
" — 박송이
자연이 우리에게 건네는 가장 순수한 위로입니다.